신종플루도 다 나았고
주말에 공부한다고 드라이브 한번 못 간걸 사죄하며
춘천 드라이브 고고씽
맛집 방문이 주 목적이었던 만큼 막국수집과 닭갈비집을 미리 섭외하여 온 쑥씨
기특하기 짝이 없다 ㅎㅎ
1. 부안막국수
이제껏 야식으로 족발과 함께 시켜먹었던 푸석푸석한 비빔면과 다른 진정한 막국수
집 주변에 이런 막국수집 있으면 밤에 마구마구 땡길 듯 하다.
함께 시킨 총떡은 밀전병에 김치/녹두 등을 넣은 월남쌈 비스무리한 것으로 담백하니 괜찮았다.


소화도 시킬 겸 춘천의 명동을 방문,
때마침 겨울연가를 추억하며 춘천을 찾은 일본인 관광객들을 볼 수 있었다.
허무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살짝 될 정도.
춘천에 닭갈비 골목이 있는 걸 첨 알았는데
골목에 있던 닭 포토제닉이 너무 웃기게 생겨주셔서 --;


닭갈비로 유명한 통나무집이 소양댐 근처인지라 내친김에 댐까지 올라가 보았다.
이곳이 그 유명한 청평호반 이군!




2. 통나무집 닭갈비집
맛을 보고선 왜 그리 유명한지 한방에 납득이 되었다.
감동의 눈물.. 흑 닭갈비가 이리도 깊은 맛이 날 수 있구나
예전 2001년 친구 102보충대 데려다주며 먹었던 닭갈비 만큼이나 맛있었다.
배가 좀 부른 상태라 600g(2인분)이 많지 않을까 했는데 후후 엄한 걱정이었다.
결국 밥까지 비벼먹지 못한게 아쉬울 뿐
다음에 이거 먹으러 또 달려갈 거 같다.




서울춘천고속도로 타고 서울로 고고씽

주말에 공부한다고 드라이브 한번 못 간걸 사죄하며
춘천 드라이브 고고씽
맛집 방문이 주 목적이었던 만큼 막국수집과 닭갈비집을 미리 섭외하여 온 쑥씨
기특하기 짝이 없다 ㅎㅎ
1. 부안막국수
이제껏 야식으로 족발과 함께 시켜먹었던 푸석푸석한 비빔면과 다른 진정한 막국수
집 주변에 이런 막국수집 있으면 밤에 마구마구 땡길 듯 하다.
함께 시킨 총떡은 밀전병에 김치/녹두 등을 넣은 월남쌈 비스무리한 것으로 담백하니 괜찮았다.


소화도 시킬 겸 춘천의 명동을 방문,
때마침 겨울연가를 추억하며 춘천을 찾은 일본인 관광객들을 볼 수 있었다.
허무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살짝 될 정도.
춘천에 닭갈비 골목이 있는 걸 첨 알았는데
골목에 있던 닭 포토제닉이 너무 웃기게 생겨주셔서 --;


닭갈비로 유명한 통나무집이 소양댐 근처인지라 내친김에 댐까지 올라가 보았다.
이곳이 그 유명한 청평호반 이군!




2. 통나무집 닭갈비집
맛을 보고선 왜 그리 유명한지 한방에 납득이 되었다.
감동의 눈물.. 흑 닭갈비가 이리도 깊은 맛이 날 수 있구나
예전 2001년 친구 102보충대 데려다주며 먹었던 닭갈비 만큼이나 맛있었다.
배가 좀 부른 상태라 600g(2인분)이 많지 않을까 했는데 후후 엄한 걱정이었다.
결국 밥까지 비벼먹지 못한게 아쉬울 뿐
다음에 이거 먹으러 또 달려갈 거 같다.




서울춘천고속도로 타고 서울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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