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1일
지난 6월에 본 2차 시험 결과는 불합격이다.
시험장에서부터 예상한 결과이기에 담담하긴 하나, 그 좋던 봄날에 공부한건 쫌 억울하다 ㅎㅎ
1월 1차 합격에 들떴다가 2월 구정 지나고 나름 열심히 했지만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하긴 했다. 체력적으로도 많이 지쳐서 힘들었고.
지구 반대편 호주에서 에너지 만땅 충전하고 돌아와
맑은 정신으로 신나게 공부해야지 ㅋㅋ
* 막판에 포기한 Deri, PF, Quant가 안나온건 이해하지만.. Equity는 뭐냣; 젠장맞을 ratio 공식 같으니
# by Paul_J_Kim | 2008/08/21 00:47 | + Paul's journal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8월 03일
Slow garden [슬로우가든]
* cafe
* 15-2, samchung-dong, jongno-gu, seoul
* 02.737.7187
* the waffle is just normal, NOT great. very crowded with people
나름 삼청동 와플 맛집으로 소문 났길래 가봤건만,
지극히 평범한 맛에 서운한 마음을 금하지 못함.
가격은 좀 착하다.
주말이라 그런지 가족단위 외출이 많았는데
정신없이 시끄럽고 부적이는 곳이었음.
다시는 안갈듯.
# by Paul_J_Kim | 2008/08/03 23:52 | + Paul's kitchen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8월 03일
The flying pan blue [더플라잉팬블루]
* brunch
* 123-7, etaewon-dong, yongsan-gu, seoul
* 02.793.5285
* the french toast & cake taste very sweet
the place is in the underground but good enough to hand out
호주식 브런치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더플라잉팬블루
몇달 전부터 한번 가보리라 했건만,
듣던대로 양키 손님이 꽤 많았고(이태원이니까)
all day brunch가 가능해 맘에 들었다.
특히 입구에서 오른쪽에 있는 독립공간 좌석은 꽤나 편했다.
프렌치 토스트는 단걸 좋아하는 내게 딱 좋았고, 케익은 지극히 평범.
다음엔 햄오믈렛을 먹으러 가봐야겠어
# by Paul_J_Kim | 2008/08/03 23:38 | + Paul's kitchen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8월 03일
언제나처럼 별 계획 없이 갔다가
별일 없이 실컷 먹다 온 친구들 여행
한여름 오크밸리는 할게 없다는걸 실감했고
횡성한우는 등심이 차돌박이보다 훨 맛있다는것도 알게 되었고
강원도 찰옥수수는 정말 쵝오라는 것도 깨달았다. ㅋㅋ
# by Paul_J_Kim | 2008/08/03 23:19 | + Paul's travels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8월 03일
쑥이 부모님과 첫 식사하던 날,
잔뜩 긴장은 했지만 참 잘했어요 ㅋ
오랜만에 본 둘째 조카 시영이는 훌쩍 커 버렸고
은서는 언제나처럼 시끌시끌.. --;
# by Paul_J_Kim | 2008/08/03 23:12 | + Paul's journal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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