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새해 일주일을 그 흔한 결심 하나 없이 심심하게도 보냈구나
한살 먹는 일이 반복 되다 보니 무뎌지는 건 어쩔 수 없다고 해도 목표한 바를 안일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
자책하는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건지 하고 싶은 일이 무언지 알고 있는지 음 헷갈리는지도 모르겠네
하루를 더 알차게 시간 시간을 인지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되찾을 준비
그게 필요해 보여
화이팅 하자
많이 다닌 여행 사진도 정리 좀 하고;
- 2012/01/09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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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고 산책 나간다는 것이 집 앞에 있는, 하지만 4년간 갈 생각조차 안해본, 오래된 볼링장을 찾게 되었다.중학교 3학년때 쳐 보고 거의 십수년만에 처음 간 볼링장은 완전 어색했다.스코어 보는 법도 다 까먹은.. ㅋㅋ그래도 마눌님과 슬슬 치다 보니 소화도 되고 어느새 은근 몰입하게 되어 두 게임 콜91/117의 score로 남편 체면은 지킬 수 있었... » 내용보기
- 2011/10/07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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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15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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